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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를 통한 일자리 창출 세미나 _신문기사_ASIA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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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 성 일

2014-05-01 오후 5:54:13

조 회 수

1257

진홍석 회장 "마이스 인식만 제대로해도 일자리 10만개 창출"

'MICE를 통한 일자리 창출 세미나' 개최..."내수 확대되는 방향으로 가야"

기사승인 [2014-04-10 16:24:22], 기사수정 [2014-04-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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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매경닷컴 뉴스센터장(왼쪽부터), 민민홍 한국관광공사 마이스실장, 박영근 국립창원대 교수, 김응수 한국마이스협회 회장, 박상윤 고용노동부 인력자원개발자 사무관이 10일 서울 반포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MICE를 통한 일자리 창출 세미나’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마이스(MICE)에 대한 인식만 제대로 해도 1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진홍석 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은 10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MICE를 통한 일자리 창출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하고 “마이스에 대한 인식 전환을 통해 내수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MICE란 기업회의(Meeting)·포상관광(Incentive trip)·컨벤션(Convention)·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를 주축으로 한 산업을 뜻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진 회장을 비롯해 김응수 한국마이스협회 회장,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오학열 비즈니스인사이드 편집장, 김종철 매경닷컴 뉴스센터장, 박영근 국립창원대 교수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진 회장은 첫번째 세션에서 ‘MICE산업의 패러다임전환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을 주제로 “국내는 컨벤션과 전시산업이 별도로 분류됐고 최근에서야 함께 발달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소개했다.  

진 회장은 또 “국내에 행사를 하거나 할 수 있는 단체만 5만여개로 추정되고 국내 국제회의 개최 건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어 2012년에는 세계 5위를 기록하기도 했다”면서 업체들이 마이스에 대한 인식만 제대로 하면 1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의료관광과 마이스 파트너십의 필요성이 대표적인 예라고 제시하고 “해외에서 한국 의료관광의 인지도와 인프라가 부족한데, 마이스와 함께 해외시장을 대상으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하면 의료 관광을 이미지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두번째 세션에서는 전인오 호서대 창업지원단장이 ‘MICE창업 활성화방안’, 세번째 세션에서는 정수용 GKL 팀장이 ‘MICE 창조융합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신용한 청년위원회 정책분과위원장은 ‘청년 해외진출 방안’을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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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개최된 ‘MICE를 통한 일자리 창출 세미나’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마이스 산업을 통한 창업과 창조 융합사례, 청년 해외진출 방안 등이 논의됐다.

asy@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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